뉴스 > 경제

현대바이오, 무고통 췌장암 항암제 개발 기대감에 급등세

기사입력 2020-06-30 13:17 l 최종수정 2020-07-07 14: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현대바이오가 무고통 췌장암 항암제 개발 기대감에 급등세입니다.

30일 오전 9시 12분 현대바이오는 전일 대비 2650원(20.62%) 오른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날 현대바이오는 대주주인 씨앤팜이 무고통 항암제 1호 신약으로 개발한 폴리탁셀(Polytaxel)에 대해 동물실험을 진행한 결과, 4마리에서 종양의 높이가 낮아지고 납작해지면서 점차 사라지는 양상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 4마리 가운데 1마리에서는 암조직이 모두 사라지는 현상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씨앤팜은 암조직이 사라지는 양상을 보인 4마리 중 나머지 3마리의 종양 변화 추이를 계속 관찰하는 한편 이들 4마리를 제외한 2마리에는 약물을 1~2회 추가 투여하는 등 완치를 위한 후속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박원순 고소인 측, 오늘 오후 2시 기자회견
  • 사진 찍다가 바다에 추락한 20대 여성…화재도 잇따라
  • 광양제철소에서 50대 직원 설비 점검 도중 숨져
  • 소마젠, 코스닥 상장 첫날 급등…공모가 대비 24% 상승
  • '21명 사망 버스 추락 참사'는 집 철거된 운전사 분풀이로…
  • "미국인 입맛 잡았다"…농심, 상반기 미국 매출 '사상 최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