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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창립기념식 대신 코로나19 취약계층 기부

기사입력 2020-07-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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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석봉 신세계푸드 CSR담당 상무와 이형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 김호균 서울후생원 원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 (왼쪽부터) 김석봉 신세계푸드 CSR담당 상무와 이형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 김호균 서울후생원 원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기부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별도의 기념식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위생키트와 후원물품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위생키트 300세트와 올반 삼계탕, 소불고기, 핫도그 등으로 구성된 가정간편식(HMR) 150세트로 구성된 기부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김석봉 신세계푸드 CSR담당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뜻 깊은 기부활동을 진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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