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보송한하루㈜, 특허받은 발 냄새 제거 패드 최초 공개

기사입력 2020-07-01 16: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보송한하루㈜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가락 보송패드`를 최초로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 = 보송한하루㈜]
↑ 보송한하루㈜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가락 보송패드`를 최초로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 = 보송한하루㈜]
보송한하루㈜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특허받은 발 냄새 제거 제품 '발가락 보송패드'를 최초로 공개한다. 발 냄새의 주원인 중 하나는 발가락 사이에서 번식하는 세균이다. 발가락 사이에 축축하게 땀이 차면 피부 맨 바깥인 각질층이 불게 되는데, 이때의 발가락 사이가 세균이 번식하기 가장 좋은 장소다.
보송한하루㈜ '발가락 보송패드'는 이러한 발가락 사이를 완벽하게 분리해 발가락 사이에서 발생하는 땀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발 냄새 원인 해결 제품이다. 실용신안 특허 등록을 통해 기능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제품 무게의 9.6배까지의 수분 흡수가 가능해 종일 발의 땀, 발 냄새 걱정 없이 보송한 상태의 발을 유지할 수 있다.
제품의 소재도 나무에서 추출한 자연 인견을 사용해 진드기나 먼지가 잘 붙지 않아 무좀, 습진 등으로 발에 상처가 있는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에어컨 섬유로 불릴 정도로 통기성이 좋아 땀 흡수 후 빠른 건조가 가능하다. Light, Original, Hard 등 3가지 제품 구성으로 땀의 양이나 활동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최지혜 보송한하루㈜ 대표이사는 "발가락 보송패드는 0.35㎜의 국내 최소 두께로 착용감이 거의 없으며, 얇은 양말, 스타킹 속에 신어도 외관상 전혀 티가 나지 않는다"며 "평소 발가락양말은 민망해서 꺼려졌던 분이나 스타킹, 구두를 신고 근무하는 서비스직 종사자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보송한하루㈜는 '발가락 보송패드'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출시 기념으로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발가락 보송패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송한하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보송한하루㈜는 '국민 발 건강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프로그램인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 제품의 기능성, 기술력뿐만 아니라 발 냄새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의 고민을 해결하겠다는 좋은 취지를 인정받았다. 또한, 부천시가 주관하는 '2019년 부천단비기업'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된 바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