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덕분에 챌린지' 참여

기사입력 2020-07-01 16:53 l 최종수정 2020-07-01 19: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국도레이R&D센터 1층에서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는 전해상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
↑ 한국도레이R&D센터 1층에서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는 전해상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

도레이첨단소재 전해상 사장이 코로나19 극복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임직원들과 함께 동참했습니다.

전 사장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은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시는 의료진의 희생과 노고 덕분으로, 임직원 모두가 진심으로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도레이첨단소재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용 소재공급에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사장은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완재
SKC 사장, 라인호 동우화인켐 사장, 박종한 웰킵스 사장을 지명했습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그동안 마스크

부족사태 해결을 위해 필수 소재인 MB필터를 신속히
공급한 데 이어, 2겹 마스크가 가능한 정전SMS 부직포를 개발해 수급안정화에 기여해왔습니다.

또 최근에는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비말차단용(AD) 부직포를 개발, 마스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화제 뉴스
  • 빗속에 떠난 마지막 길…고향 창녕에서 영면
  • 대법,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이재명 16일 최종 선고
  • 백선엽 장군 빗속 추모 이어져…통합당 "대통령 조문해야"
  • 1차 사고 유발자도 '민식이법' 적용…"다툼 여지 있다"
  • 고 박원순 시장 고소 여성 "4년간 성폭력 이어져…법 보호받고 싶어"
  • 200mm 넘는 물 폭탄에…'사망·침수·산사태' 곳곳 상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