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삼성전자, 올해 정진기 언론문화상 과학기술 대상 수상

이혁근 기자l기사입력 2020-07-15 07:01 l 최종수정 2020-07-15 07: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전지의 원천기술을 개발한 삼성전자가 올해 정진기 언론문화상 과학기술연구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과학기술연구 부문 우수상은 국내 최초 중추신경계 분야 신약 2종을 개발하고 상용화한 SK바이오팜에 돌아갔습니다.

경제·경영도서 부문에서는 박번순 고려대 공공정책대학 교수의 '아세안의 시간'이 대상을, 강성춘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의 '인사이드 아웃'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이혁근 기자 / root@mbn.co.kr ]


기자 섬네일

이혁근 기자

보도국 산업부이메일 보내기
  • 진실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치우치지 않게 담겠습니다.
화제 뉴스
  • 쑥대밭 됐는데 또 철원에 물 폭탄…집기 옮기며 발만 동동
  • 섬진강 마을은 진흙 범벅…산사태로 부부 사망
  • [종합뉴스 단신] 대법 "평소 허락했어도, 잠든 연인 나체 촬영은 유죄"
  • [종합뉴스 단신] 강경화, 6개월 만에 해외 출장…독일과 전략 대화
  • 조국 "검찰, 대통령 탄핵 밑자락 깔아" 주장 논란
  • 검찰 중간간부도 물갈이?…'애완용 검사' 정치권 공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