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빅텍, 연평도 실종 공무원 북한 피격 소식에 장초반 강세

기사입력 2020-09-24 09:50 l 최종수정 2020-10-01 10: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 어업지도선에 타고 있다 실종된 공무원이 월북을 시도하다 북측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는 소식에 방산주인 빅텍이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24일) 오전 9시28분 현재 빅텍은 전일 대비 340원(4.47%) 오른 7940원에 거래 중입니다. 빅텍은 대표적인 방산 관련주로 꼽힙니다.

이날 복수의 정보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47살 A씨는 지난 21일 어업지도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 월북을 목적으로 해상에 표류하다 실종됐습니다.

당국은 A씨가 원거리에서 북측의 총격을 받고 숨졌고 북측은 시신을 수습해 화장한 것으로 잠정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이 실종된 공무원의 사망 사건과 관련 분석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윤석열 칼 갈았다…"라임수사 지휘권 박탈, 정말 비상식적"
  • 검찰, '직원 상습 폭행' 이명희 항소심도 실형 구형
  • '독감 백신 접종' 춘천 80대 사망…길거리서 쓰러져
  • [속보] CJ대한통운 "택배 분류지원인력 4천명 투입해 근무시간 단축"
  • '남부지검장 사의' 입 연 추미애 "유감스럽다…곧 후속 인사"
  • '백신 공포'에 전문가들 "부검 결과 때까지 접종 중단해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