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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먹고 그림도 감상' 다하랑 "지역 명소로"

이상범 기자l기사입력 2021-03-22 19:35 l 최종수정 2021-03-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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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플러스가 지난해 11월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 문을 연 쇠고기 전문점 다하랑이 봄철을 맞아 이용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식당 1층에서는 최상위 등급인 원플러스(1+) 국내산 암돼지와, 최고 등급인 투플러스(1++) 한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식당 측은 고기 부위별 뛰어난 커팅 기술을 보유한 20년 이상의 정육 마스터와 떡갈비 명인, 평양냉면 장인으로 구성된 주방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2층은 갤러리 '디오'가 자리잡았는데, 미술작품을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예술적인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특히 디오에서는 다음달 1일까지 '비주얼 포트리(Visual Poetry)'를 주제로 한 인기 서양화가 예진의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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