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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폭락…가상화폐 시장 불안감 확산 [김주하 AI 뉴스]

신동규 기자l기사입력 2022-05-13 16:20 l 최종수정 2022-05-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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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AI 뉴스입니다.

시가총액 10위권에 들었던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와 스테이블 코인 테라USD의 가격이 며칠 만에 99.99%가량 급락하면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업비트와 빗썸은 루나를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 데 이어 오늘(13일)은 입출금을 중단했습니다.

코인원과 코빗에서도 입출금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달 초 10만 원 수준에 거래되던 루나 코인의 가격은 1원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루나와 테라는 애플 엔지니어 출신인 30살 권도형 씨가 신현성 티몬 창업자와 함께 설립한 블록체인 기업 '테라폼랩스'가 발행하는 가상화폐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로 가상화폐 시장 전반이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김주하 AI 앵커가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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