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부인 서영민 여사 별세

기사입력 2022-08-09 15:02 l 최종수정 2022-08-10 09:1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부인인 서영민(61) 여사가 별세했습니다.

서 여사는 지난 7일 미국에 있는 한 병원에서 생을 마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승연 회장과 세 아들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는 현지에서 임종을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장례는 비공개로 치러지며 장례 절차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서정화 12~16대 국회의원이자 전 내무부 장관의 딸인 서 여사와 1982년 결혼했습니다.

[ 박은채 기자 / icecream@mbn.co.kr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서울 아파트에서 남녀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 합참 "북 미사일 600km 비행"…외신들 신속 보도
  • "추석에 시어머니가 꿈에 나와"…5억 복권 당첨자가 꾼 꿈
  • 일산 호수공원서 '포켓몬고' 행사 열려…경제효과 기대
  • 성매매 단속 현장서 체포된 트렌스젠더...창문으로 탈출 시도
  • "고추 먹는데 살아있는 애벌레 기어 다녀…트라우마 생겨"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