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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봐?" SKT 광고서 장원영과 함께 나온 여성, 정체는?

기사입력 2022-09-26 12:16 l 최종수정 2022-09-26 13:30
처음 선보이는 인공지능 서비스 '에이닷' 광고에 가상 인간 '나수아' 발탁

SK텔레콤의 ‘에이닷티비(A. tv)’ 광고 / 사진=SK텔레콤 유튜브 캡처
↑ SK텔레콤의 ‘에이닷티비(A. tv)’ 광고 / 사진=SK텔레콤 유튜브 캡처

SK 텔레콤이 오늘(26일) 인공지능(AI) 서비스 '에이닷'(A.) 메인 광고 모델로 가상인간 '나수아'를 발탁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이동통신사가 버추얼 휴먼을 광고모델로 채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SK텔레콤이 내놓은 버추얼 휴먼의 이름은 '나수아(SUA)'입니다.

'나수아'는 SK스퀘어가 첫 투자처로 선택한 3D 버추얼 휴먼 개발기업 온마인드가 자체 기술력으로 제작한 인공지능형 가상 인간으로 국내 최초로 실시간 인터렉티브가 가능하며 얼굴, 목소리 등 가상인간 광고모델의 모든 요소를 인공지능으로 제작했습니다.

'나수아'는 SK텔레콤 전속모델인 장원영과 친구 사이로 광고에 등장해 에이닷의 신규 서비스인 '에이닷티비(A. tv)'의 주요 기능을 전달합니다.

에이닷티비는 고객의 시청 이력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채널이나 프

로그램을 추천하는 서비스로 고객은 광고 없이 프로그램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SKT는 "에이닷티비의 AI 요소를 부각하기 위해 실제 인간 모델과 버추얼 휴먼이 동시에 나오는 설정이 적합하다고 판단해 나수아를 기용하게 됐다"며 “앞으로 회사 서비스와 광고 등 전반에 AI와 같은 다양한 기술들을 접목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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