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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40도 고열로…" `프로포즈` 녹화 불참

기사입력 2011-05-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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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소라가 건강악화로 자신이 진행하는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 녹화에 불참했다.
이소라는 25일 마포구 상암동 DMS 4층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JOY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 녹화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날 녹화는 김재동이 대신 진행했다.
이소라 측은 "몸살로 열이 40도 가까이 오른 상황이었다. 이소라씨는 녹화를 하겠다고 고집을 부렸지만 제작진이 만류해 김재동씨가 대신 진행을 해주시게 됐다"고 사정을 전했다.
김재동은 이날 게스트로 출연 예정이었다가 이 같은 사정을 제작진 측으로부터 듣고 흔쾌히 대신 '프로포즈' 진행을 맡았다.
이소라 측은 "현재 열은 많이 내린 상태지만 27일, 28일 제주 등 지방 공연이 있어 걱정이다"며 "최선을 다해 컨디션을 조절해 공연에 임하겠다는 생각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소라는 최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중이며 4월 부터 케이블채널 KBS JOY를 통해 과거 KBS에서 진행하던 '프러포즈'를 9년 만에 부활시켜 MC로 활약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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