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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최경은 부부, 부끄러운 볼 뽀뽀 [mk포토]

기사입력 2011-11-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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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류담(32)이 11월27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2층 그랜드볼룸에서 두 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류담과 예비신부 최경은이 결혼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장에서 행복한 키스타임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류담은 예비신부의 착한 마음 씀씀이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담의 예비신부는 최경은씨는 KBS '6시 내고향' 등에 출연했던 VJ 출신 방송인으로 일

본에서 리포터로 활동 중이다. 최경은씨는 최근 류담이 출연중인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류담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캐스팅돼 연기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MK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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