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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전쟁2’ 전무송 “신구와 비교? 부담없다”

기사입력 2012-01-0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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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 새 MC로 영입된 전무송이 ‘시즌1’ 신구와의 차별화 전략에 대해 말했다.
전무송은 3일 KBS 신관에서 열린 ‘사랑과전쟁2’ 기자간담회에서 “‘시즌1’ 신구와 비교해 부담감이 없냐, 차별화 전략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전무송은 “부담보다도 어느 집이나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다루면서 하나로 통합해야 하는 자의 역할을 잘 수행해야겠다는 생각뿐”이라고 밝혔다.
과거 가정법원에서 가사조정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는 전무송은 “전문 위원들의 의견들을 종합해 듣고 정리, 이 상황에 처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방법을 전달하는 역할”이라며 “시즌1에 비해 보다 부부 문제 해결점을 제시하는 전문성이 돋보이는 것 같다. 취지 부문에서 차별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반인 시청자들에게 판단을 맡기는 ‘시즌1’에 비해)전문가들이 문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해결점을 제시해 주기 때문에 좀 더 심도 있는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부클리

닉 ‘사랑과 전쟁’은 대한민국 각 분야 전문가들이 출연해 부부갈등을 해결해주는 전문 코칭 프로그램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한 문제분석 솔루션을 받아, 대본 작가가 토크 형식으로 클리닉 대본을 완성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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