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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측, 노출사고 입 열어 "무서워 충격에…"

기사입력 2012-01-30 08:54 l 최종수정 2012-01-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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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의 화영이 한 가요프로그램에서 노출 방송 사고를 겪은 가운데 현재는 “지금 충격에 빠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9일 소속사 측은 “화영은 미성년자이고 감수성도 여리기 때문에 너무 슬퍼하고 긴장하고 무서워하며 충격에 빠져있는 상태”라며 “티아라 멤버들 또한 트리플 크라운 수상에 대한 축하보다 막내 화영이 받은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날 오후에는 티아라가 노래를 부르던 중 멤버 화영의 신체 일부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방송을

접한 팬들은 무책임한 편집에 제작진의 사과를 요구하는 항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화영은 노출 방송사고 이후 SNS를 통해 “죄송합니다. 정말 방심한 사이 노출이 됐습니다”라는 글이 화영의 사과가 아닌 티아라 멤버 놀이를 하는 누리꾼의 것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SNS 사칭까지 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진=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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