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모델 이현이 "비키니 입고 조인성 리드했지만…"

기사입력 2012-03-07 14:58 l 최종수정 2012-03-07 15: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모델 이현이가 조인성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6일 방송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현이는 “일생에 딱 한번 검색어 1위를 한 적이 있는데 조인성씨와 찍었던 CF 때문이었다”라며 해변에서의 광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이어 “당시 나는 비키니를 입고 있어 조인성씨가 많이 민망해했다”며 “내가 리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물도 뿌리고 안기기도 했다. 그런데 미공개 영상을 봤더니 조인성씨 표정이 ‘이 여자 뭐야’라는 표정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두 사람의 에피소

드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현이 부럽다”, “사진 보니까 잘 어울리던데요”, “민망하긴 했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스타일쇼 필’ 등 방송 활동을 통해 방송인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진=에스팀]
장보람 인턴기자 (mbnreporter01@mbn.co.kr)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주군' 잃은 박원순계 흩어지나? 뭉쳐서 영향력 발휘하나?
  • [속보] 박원순 장례위 "내일 영결식 코로나 고려 온라인으로"
  • 프랑스에서 승객에 마스크 착용 요구했다 집단 구타당한 기사 끝내 사망
  • "신고했더니 취하 종용"…1년 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어떻기에
  • 기재차관 김용범 "한국판 뉴딜 구상, 미·유럽 고용안전망 반면교사 삼아"
  • 채팅앱서 만난 중학생 5년 동안 협박해 성폭행…징역 8년 선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