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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인격 호텔방, 절제와 혼동이 공존 “잠은 자겠어?”

기사입력 2012-03-0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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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박정선 기자] 절제와 혼동이 공존하는 이중인격 호텔방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이중인격 호텔방’이라는 제목으로 한 호텔의 내부 모습이 공개됐다.
이는 프랑스의 대표적 항구도시 마르세유에 있는 ‘오 뷰 파니에 호텔’으로 매년 그래픽 디자이너, 화가 등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를 초청해 객실을 새롭게 단장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화제의 게시물 속 호텔방은 올해 새롭게 디자인 된 ‘패닉룸’으로 객실 전체가 정확히 반으로 나누어져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프랑스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틸트가 직접 디자인하고 작업하 이 ‘패닉룸’은 벽면과 천정, 바닥은 물론 가구와 침구까지 형형색색의 그래피티와 순백의 디자인

을 대조시켜 극도의 현란함과 절제가 공존하고 있는 셈이다.
이 같은 연유로 ‘두 얼굴을 가진 호텔방’ 혹은 ‘이중인격 호텔방’으로 불리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기 들어가면 정서분열 일어날 듯.” “생각만 해도 어지럽다.” “흥미로운 방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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