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연하 킬러' 여배우, 이번엔 24살 연하남과…

기사입력 2012-11-29 10:50 l 최종수정 2012-11-29 10: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헐리웃 배우 데미 무어가 자신보다 무려 24살 어린 연하남과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9일 영국의 한 매체는 "데미 무어가 스타 화가 줄리안의 아들로 예술작품 딜러 직에 종사중인 바토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달 초 인도에서 열린

나오미 캠벨의 50번째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났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두 사람이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신경 쓰지 않고 공개적으로 춤을 췄으며 파티가 끝난 후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고 귀띔했습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지난해 11월, 16세 연하남인 애쉬튼 커처의 외도로 6년간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기름 떨어진 주유소 하루 사이 3배…"군 탱크로리 투입"
  • '덩샤오핑의 후계자'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사망
  • 파월 "12월 금리인상 속도 늦춰야"…뉴욕증시 급등
  • "옥상에 사람 매달려 있어요" 119 신고…실제 시신이었다
  • 월드컵 17번 '최다' 중계 88세 해설자…"아직 라디오 중계가 더 좋아"
  • [카타르] "내가 머무를 곳은 여기뿐"…호날두, 사우디 품으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