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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유니세프 ‘산타캠페인’ 홍보대사 전격 발탁

기사입력 2012-12-21 09:55


애프터스쿨 유이가 유니세프 ‘산타캠페인’ 홍보대사로 나섰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구촌의 어려운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츄파(CHUPAR)를 이용한 ‘산타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산타캠페인’의 홍보사절로 활동 중인 애프터스쿨의 유이는 유니세프 산타캠페인 홍보 영상을 통해 후원자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어려운 지구촌 어린이 지원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유이는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의 사진과 영상을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실조 치료식이나, 예방접종 약품 등의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데 정기후원하고 싶다”며 ‘산타캠페인’에 동참을 당부했다.
유니세프 관계자는 “그동안 생일기부, SNS를 이용한 기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세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츄파(CHUPAR)를 이용한 증강현실 기부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츄파(CHUPAR) 서비스를 운영 중인 ㈜소셜네트워크의 박수왕 대표는 “청년창업기업으로서 그동안 대학생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려 노력해왔는데, 츄파(CHUPAR)를 이용해 작게나마 재능기부로 아프리카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 뜻깊고 기쁘다”고 전했다
스마트 기기에서 츄파(CHUPAR)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후 천원짜리 지폐의 앞, 뒷면에 각각 비추면 유이의 ‘산타캠페인’ 홍보영상과 메이킹 필름을 증강현실로 체험할 수 있으며, 유니세프 홈이나 후원하기 버튼을 눌러 바로 기부에 동참 할 수 있다.
한편, 츄파(CHUPAR)는 증강현실이 적용된 앱으로서 사용자가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이미지를 겹쳐서 보여줄 수 있는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이미 제 18대 대선 후보들의 선거홍보 방법으로 츄파(CHUPAR) 앱이 적극적으로 활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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