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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새 앨범 베일 벗었다 `일렉트로닉 펑키`

기사입력 2012-12-21 11:10


소녀시대가 2013년 1월 1일 컴백을 앞두고 선공개곡과 신곡의 힌트를 주는 영상을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1일 4집 앨범의 티저 개념인 수록곡 ‘댄싱 퀸(Dancing Queen)’을 선 공개 했다. ‘댄싱 퀸(Dancing Queen)’은 영국의 가수 더피(Duffy)가 부른 ‘머씨(Mercy)’를 소녀시대스타일로 리메이크한 곡으로 이미 지난 2008년 녹음은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촬영한 곡이다.
이 노래 끝에 소녀시대의 정규 4집 타이틀곡인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의 음원 일부와 영상이 포함됐다. 패션쇼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소녀시대 9명의 멤버의 스타일과 표정이 클로즈업 된 20초 분량의 이 영상을 통해 소녀시대의 콘셉트를 추측할 수 있다.
소녀시대는 신곡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에서 펑키한 사운드와 중간에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매시업(MASH UP) 하는 시도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또 어김없이 소녀시대 특유의 합창 스타일의 '아이 갓 어 보이 멋진' 이라는 후렴구도 등장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21일 멤버 효연의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들의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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