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7급공무원’ 주원-최강희, 폭풍 릴레이 키스 ‘아찔’

기사입력 2013-02-20 10: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원 최강희가 릴레이 키스신을 선보인다.
20일 오전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서로커플로 불리는 주원 최강희의 폭풍 릴레이 키스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키스신은 드라마 시작 후 무려 9회 만에 이루어진 첫 키스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 주원과 최강희는 애틋하고 수줍음 많았던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저돌적인 모습이다. 평소 만나기만 하면 웃음이 떠나질 않던 두 사람은 웃음기 쏙 뺀 진지한 모습으로 키스신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주원과 최강희는 옷장과 침대를 넘나드는 격정적인 키스를 선보여 스태프들 사이에서는 “그 동안 못 다한 스킨십에 대한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거 아니냐”는 농담이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두 사람의 폭풍 키스는 과연 그 수위가 어디까지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7급 공무원’의 제작사 측은 “그 동안 서로커플의 키스신은 언

제쯤 방송되는 거냐는 문의가 많았다”며 “그 어느 장면보다 심혈을 기울여 찍은 만큼 여운을 남길 장면이 될 것이다. 키스신에 이어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진행될 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최강희와 주원의 폭풍 키스는 오늘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7급 공무원’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소담 인턴기자]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 도발…한미 연합훈련 반발 무력시위
  • [단독] '인력 부족'탓 13년 만에 예술의전당 감사…기부금 막 쓰고 날림 사업까지
  • [김주하의 '그런데'] 친인척만 330명 채용?
  • 혼인 8일 만에 남편 때려 숨지게 한 아내…징역 10년
  • "차 사려면 소나타 하얀색으로"…경찰에 차종 알려 피싱범 잡았다
  • "슈퍼에선 재료 싸다…많이 달라" 마라탕 손님 재료 요청에 사장님 '황당'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