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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뉴질랜드 마트서 쇼핑 모습 포착 ‘중국맥주가 최고’

기사입력 2013-02-20 15:01 l 최종수정 2013-02-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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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f(x)의 빅토리아가 뉴질랜드 현지 마트에서 포착됐다.
빅토리아는 지난 19일 저녁 자신의 중국 웨이보에 “외국에서 고향 물건 발견. 자랑스럽고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토리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민낯에 블랙 무스탕과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쇼핑을 즐기고 있다.
빅토리아의 등 뒤로는 중국 브랜드 맥주로 가득 차 있다. 중국 산둥 성 칭다오 출신

으로 알려진 그는 외국에서 자신의 고향의 이름이 새겨진 물건을 만난 것에 대한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제 맥주 광고 찍으면 되겠다” “저 맥주 좋아한다” “민낯도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빅토리아는 뉴질랜드에 머물며 휴식을 즐기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염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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