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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화신’ 오윤아 “민아 엄마가 미안해”

기사입력 2013-02-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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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아들을 향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주말 드라마 ‘돈의 화신’ 스페셜로 촬영장 모습이 전파를 탔다.
‘돈의 화신’에서 은비령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오윤아는 “일로는 행복하지만 바쁜 탓에 아들 민이에게 신경 써 주지 못해 늘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얼굴 볼 시간이 정말 없다. 촬

영 나올 때마다 아들이 못 가게 한다. 그래서 아들을 앉혀놓고 ‘엄마는 일을 해야 하는 사람’ 이라고 설득한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에 제작진이 ‘아들에게 한 마디’ 영상편지를 요청했고, 오윤아는 “민아 미안해 엄마가 민이 정말 사랑하는 거 알지? 엄마 배신하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경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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