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곽현화, 과다노출 범칙금에…"나 어떡해"

기사입력 2013-03-12 07:43 l 최종수정 2013-03-12 12:4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개그우먼 곽현화가 ‘과다노출 범칙금 적용’소식에 걱정을 내비쳤습니다.

11일 곽현화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과다노출하면 벌금 오만원이라는데. 나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곽현화는 범칙금 소식에 난감하다는 듯한 표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세로 스트라이프

민소매 상의를 입고 가슴라인을 노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불허전이네” “상금 5만원 감인데” “그럼 노출 안하면 되겠네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새 정부의 첫 번째 국무회의에서 범칙금 항목에 과다노출이 포함 됐으며, 적발시 범칙금 5만원이 부과됩니다.


[사진= 곽현화 미투데이]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속보] 오늘 퇴근길도 서울 비롯한 수도권에 폭우…내일도 많은 비
  • [단독] 직원 화장실서 백화점 동료 불법촬영한 30대 남성 입건
  • 안민석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아님'은 술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란 것"
  • 소비자 단체 "쿠팡PB 상품 불공정 행위 '끝판왕'"
  • "도심에 악어 출몰" 인터넷서 난리난 사진…알고 보니
  • 부산 유람선 선착장 인근서 50대 여성 물에 빠져 숨져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