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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정혜영, 이성재에 윤세아 정체 고백

기사입력 2013-06-04 22:25 l 최종수정 2013-06-04 23:10


‘구가의서’ 정혜영이 이성재에게 얼굴을 보인 윤세아가 가짜임을 알렸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에서 수련(정혜영 분)이 관웅(이성재 분)에게 얼굴을 보인 홍명(윤세아 분)이 가짜임을 털어놓았다.
이날 수련은 연회도중 얼굴을 보인 홍명이 가짜임을 눈치 챈다. 연회가 끝나고 관웅과 독대하게 된 수련은 “그녀는 가짜이다. 오늘 연회에 온 단주는 진짜 단주가 아니다. 가짜의 얼굴을 본 것”이라고 밝힌다.
평소 의심이 많은 관웅은 “그 말에 자네의 목을 걸 수 있느냐”고 재

차 확인한다. “그리하면 믿겠느냐”고 맞선 수련은 “하온데 참으로 이상하다. 20여년이나 넘게 이어온 혈맹 같은 사이인데 어째서 나리에게 이런 무례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쓰게 웃는다.
같은 시각 진짜 홍명은 갑자기 들이닥친 자신이 버린 아이 강치와 마주하고 있었다.
[MBN스타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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