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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미코’ 진 유예빈, 과거 사진 보니…

기사입력 2013-06-05 08:58 l 최종수정 2013-06-0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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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빈이 올해의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정된 가운데, 그녀의 굴욕없는 과거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유예빈은 지난 4일 오후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3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정됐다. 선은 김효희, 한지은가, 미에는 김민주, 한수민, 최혜린, 구본화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의 대한민국 최고 미인 선발 소식에 곧바로 ‘통과의례’인 과거 사진이 네티즌들에 의해 공개됐다. 현재 주요 포털 온라인 게시판에는 그녀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을 비롯해 일상 사진들이 대거 올라와있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진한 화장이 아닌 청순하고 수수한 옷차림에도 불구, 굴욕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미인대회 출신의 다수 참가자들은 과거 사진으로 인해 ‘성형논란’에 오른 바 있다.
네티즌들은 “무굴욕 과거” “눈이 좀 달라지긴 했지만 저 정도면 애교 아닌가?”, “큰 수술 보다는 성장하면서 다듬어진 것 같다. 예쁘다”, “좀 달라지긴 했지만 예전에도 많이 예뻤네요”, “현아 닮았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유예빈은 1992년생으로 현재 경상대학교 의류학과에 재학 중이다. 신장 171.3cm 체중 52kg로 날씬하면서도 볼륨감있는 서구적형 체형을 자랑한다. 요가와 댄스가 특기며 취미는 요리와 음악감상이다.
유예빈은 당선 후 “미스코리아로서 나태해지지 않게 노력하겠다. 큰돈 들이지 않게 예쁘게 낳아주신 부모님에게 감사하다”며 “대회가 끝났으니 막창을 꼭 먹겠다”고 재치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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