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별 초음파 검사 “자랑하고 싶지만 초상권 때문에...”

기사입력 2013-06-05 15: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가수 별이 초음파 검사를 하고 2세 자랑에 나섰다.
별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뱃속에 있는 내내 손으로 가리고, 발로 가리고 좀처럼 얼굴을 보여주지 않던 신비주의, 부끄럼쟁이 드림이가 드디어 얼굴을 살짝 보여줬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가수 하하와 결혼을 하고, 임신 소식을 전했던 그녀가 초음파 검사를 통해 2세의 얼굴을 확인한 기쁨을 전한 것

이다.
이어 별은 “자랑하고 싶지만 드림이의 초상권을 보호해줘야겠죠? 꾹 참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하와 별은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1월 임신 3개월임을 밝힌 후 트위터를 통해 만삭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MBN스타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뒤늦은 소방서장 지휘권 행사…'골든타임 허비' 집중 수사
  • 내일은 철도도 멈춘다…대체인력 4천6백 명 긴급투입
  • 이별통보한 연인 19층서 밀어 살해한 30대…2심서도 징역 25년
  • [카타르] 벤투 "김민재, 포르투갈전 출전 불확실…내일까지 상황 봐야"
  • 이사해 새집 꾸미다 쓰러진 50대 남성…7명에 새 삶 주고 떠나
  • 해운대서 70대 대리기사가 몰던 차량…택시·구조물 들이받고 전복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