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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계의 허당들 ‘무서운 맹수의, 친근감 넘치는 엉뚱함’

기사입력 2013-06-06 10:10 l 최종수정 2013-06-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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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계의 허당들이 빼어난 개그감을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상에 ‘동물계의 허당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 모음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화제의 게시물은 호랑이와 판다, 사자, 북극곰 등의 동물들이 보인 허술한 행동들을 담은 것으로 ‘동물계의 허당들’이라는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그림을 보자마자 누리꾼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새를 보고 화들짝 놀라는 큰 덩치의 호랑이, 나무에 오르다 기둥이 부러지며 엉덩방

아를 찧는 판다, 바위 아래로 내려오다 아래로 굴러 떨어지는 아기 호랑이, 아이에게 무시무시하게 접근했지만 유리에 가로막혀 머리를 찧거나 괴로워하는 사자와 북극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섭지만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보이는 동물계의 허당들은 누리꾼들에게 친근감을 줬다.
[MBN스타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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