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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박수진 열애설, 라디오로 친해져…4개월째 만남

기사입력 2013-06-27 07:25


[MBN스타 송초롱 기자] 배우 박수진과 가수 로이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7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박수진과 로이킴이 4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수진과 로이킴은 그와 정준영이 진행을 맡고 있는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박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처음 만났다. 이후 급속도로 친해져 교제를 시작했다.
박수진과 로이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MBN스타 DB<br />
박수진과 로이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MBN스타 DB
이어 “로이킴과 박수진은 그의 숙소가 있는 삼성동 근처에서 조용하게 시간을 보내며 데이트를 즐겨왔다”며 “로이킴이 곧 대학교 복학문제로 미국에 가야하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시

간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25일 정규 1집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음반활동을 시작했다. 박수진은 올리브 ‘테이스티로드’에서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뽐냈으며 내달 3일 첫 방송예정인 KBS2 수목드라마 ‘칼과 꽃’에 캐스팅됐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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