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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생활고 심각해 통장에 600원‥경차 몬다”

기사입력 2013-06-2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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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과거 활동 중단으로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아이비는 최근 진행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서 과거 스캔들 및 소속사 송사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을 당시를 떠올렸다.
아이비는 ‘유혹의 소나타’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잇달아 불거진 스캔들과 소송 건으로 활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 활동 중단으로 당장 수입이 사라졌지만 기존 소비패턴을 바꾸지 못해 생활고에 시달렸다는 설명이다.
아이비는 “수입이 7개월째 없었는데도 소비패턴을 바꾸지 못해 당시 통장에 잔액이 600원밖에 남지 않았었다”며 “그 때 돈의 소중함을 느끼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위기를 기회라고 생각하며 시련을 극복했다”고 말했다.
아이비는 “그런 힘든 시기를 보낸 뒤, 현재는 차도 경차로 바꾸고 저축도 열심히 하며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은 2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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