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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박미선 발목부상… 복귀? 추후 경과 지켜볼 것”

기사입력 2013-06-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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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발목 골절 부상으로 KBS2 ‘해피투게더3’ ‘맘마미아’ 녹화에 불참했다.
KBS 측은 27일 오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현재 박미선의 부상으로 ‘해피투게더’ 녹화는 당분간 기존 MC들만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들 모두 그녀의 부상을 안타까워하며 빠른 쾌유를 빌고 있다”면서 “방송 복귀는 추후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지난 26일 박미선은 MBC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도’ 촬영 중 발뒤꿈치 쪽 발목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플라잉 체어 체험을 하던 중 이 같은 부상을 입은 것.
박미선은 현재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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