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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거탑’ 정진욱, 결혼 4개월 만에 득녀

기사입력 2013-06-2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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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진욱이 결혼 4개월 만에 득녀했다.
정진욱의 아내 송모 씨는 27일 오후 2시30분께 서울 응암동 소재 한 산부인과에서 3kg의 딸을 순산했다.
정진욱은 지난 2월 16일 7세 연하 신부 송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시 정진욱은 속도위반 결혼이냐는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았지만 3월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서 아내의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정진욱은 지난 1월 tvN ‘푸른거탑’ 기자간담회 당시 속도위반 사실을 귀띔했으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부탁하며 예비신부의 임신 사실을 공개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정진욱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데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개그맨 이재형, 한현민과 함께 ‘졸탄’ 팀으로 활약했다. 현재 ‘푸른거탑’에서 이병 역으로 출연 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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