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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샴푸 광고 2탄, 생각만 해도 근질근질

기사입력 2013-06-27 23:40


오금이 저릴 정도로 무서운 샴푸 광고 2탄이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상에 ‘무서운 샴푸 광고’라는 제목의 사진이 돌아다니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먼저 등장한 사진은 영화 ‘링’에 출연한 귀신 사다코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다코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샴푸를 이용하기 전과 후의 모습을 상반되게 보여주고 있다.
무서운 샴푸 광고, 오금이 저릴 정도로 무서운 샴푸 광고 2탄이 등장했다. 사진=온라인게시판<br />
무서운 샴푸 광고, 오금이 저릴 정도로 무서운 샴푸 광고 2탄이 등장했다. 사진=온라인게시판
해당 사진이 화제를 모으자 누리꾼들은 또 다른 사진을 들먹이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에 공개된 2탄에는 남자와 여자의 머리에 각각 벌과 개미가 덕지덕지 붙어 있다.
중국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이 광고는 벌레들이 머리를 뒤덮을 정도의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의 심정을 표현한 것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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