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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심경 고백, 박수진과 열애설 후 "굉장히 길었던 하루"

기사입력 2013-06-28 09:24 l 최종수정 2013-06-28 09:25


‘로이킴 심경 고백’

배우 박수진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가수 로이킴이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로이킴은 지난 27일 오후 정준영과 함께 DJ를 맡고 있는 MBC 라디오 FM 4U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의 오프닝에서 이 같이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정준영은 “하루는 24시간입니다. 얼마나 힘들었냐, 지쳤느냐에 따라 (느끼는 시간이) 다르다”면서 로이킴에게 어떤 하루였는지 물었습니다.

이에 로이킴은 “확실한 것은 굉장히 길었던 하루였던 것 같네요”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열애설에 관련해 “놀랐거나 걱정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처음 난 열

애설이라 많이 당황했던 듯” “박수진 로이킴 잘 어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당분간은 음악에만 매진하시길!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로이킴은 이날 오전 박수진과 열애설에 휩싸였고 "호감을 가지고 몇 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은 만나고 있지 않다. 연인으로 발전하지 않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사진 =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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