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시스터보이, 친누나와 키스에 배변검사까지 ‘경악’

기사입력 2013-06-28 09:31


[MBN스타 송초롱 기자] 친누나에게 배변검사까지 맡는 시스터보이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경악케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 황마마 실사판 시스터보이 도한동 씨가 출연했다.
이날 시스터보이 도한동 씨는 20살 친누나와 1분마다 뽀뽀를 하는 과도한 스킨십을 선보였고 누나 역시 남동생을 위해 직접 잡상을 차려주거나 업어서 이동시켜주는 등 지극 정성을 보였다.
친누나에게 배변검사까지 맡는 시스터보이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경악케 했다. 사진=화성인 바이러스 캡처<br />
친누나에게 배변검사까지 맡는 시스터보이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경악케 했다. 사진=화성인 바이러스 캡처
도한동 씨는 “왜 누나에게 그렇게 구속당하며 사느냐고 누나 없으면 못 사냐고 한다. 원래 마마보이라고 하는데 나는 누나보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누나가 시스터보이의 배변검사까지 한다는 것

이다. 둘째누나는 시스터보이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물을 내리지 말라고 한 후 변기 안을 꼼꼼히 체크했다.
그녀는 “동생이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안하니깐 변을봐야한다”며 “변을 보면 몸 상태를 알 수 있다. 뭐가 부족한지 체크해 주려고 일주일에 한 번씩 검사한다”고 밝혀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