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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보이, 친누나와 충격 스킨십…시청자 맹비난 "이건 심하잖아"

기사입력 2013-06-28 09:43 l 최종수정 2013-06-28 09:45


‘화성인 바이러스 시스터보이’

‘화성인 바이러스’에 시스터보이가 등장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MBC ‘오로라 공주’ 황마마 실사판 ‘시스터보이’가 출연해 전파를 탔습니다.

누나들은 동생 도씨에게 밥을 직접 먹여주거나 배변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둘째 누나의 경우 1분에 한 번씩 입을 맞추고 잠자리에도 함께 들었습니다.

첫째 누나는 도씨의 엉덩이를 만지고 상의를 들춰 배에 입을 대고 장난을 치는 모습까지 보여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시스터보이는 “누나한테 구속

당하냐, 누나 없으면 못하냐고 그러는데 난 누나보이”라고 당당히 밝혔습니다.

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이거보고 제발 조작이길 바랐다” “화성인 정말 징그러워요 너무하는 거 아니에요” “이건 도가 지나치네요 심하잖아요!” “남들이 보면 욕하고 손가락 질 해요! 이제 그러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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