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MBN포토] 김태수, `기자들이 많이 오셔서 긴장되네요`

기사입력 2013-08-16 11: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극단 대표 김태수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연극 '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개를 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극배우 오현경, 최종원, 이문수, 박팔영, 민경진, 배수백, 박민정이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삭발식을 가졌다.
인간 삶의 본질적인 고뇌인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와 구도의 고행 속에 피어나는 깨우침의 미학을 보여주는 연극 '그것은 목탁구멍 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는 오는 9월 23일부터 서울과 안동에서 공연된다.

[MBN 스타(서울)=이선화 기자 / seonflower@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 도발…한미 연합훈련 반발 무력시위
  • 허리케인 '이언' 최고등급 육박…플로리다 '비상사태' 선포
  • [김주하의 '그런데'] 친인척만 330명 채용?
  • 혼인 8일 만에 남편 때려 숨지게 한 아내…징역 10년
  • "차 사려면 소나타 하얀색으로"…경찰에 차종 알려 피싱범 잡았다
  • [단독] '인력 부족'탓 13년 만에 예술의전당 감사…기부금 막 쓰고 날림 사업까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