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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참여 ‘일대종사’, 美 1000여개 스크린 개봉

기사입력 2013-08-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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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감독이 9년만에 내놓은 영화 ‘일대종사’가 미국에서 1000여개 스크린에서 개봉한다.
CGV무비꼴라쥬 측은 16일 “‘일대종사’가 23일 미국 배급사 와이스타인 컴퍼니의 배급으로 뉴욕과 LA, 토론토를 시작으로 북미 전역에서 800~1000개 상영관 규모로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대종사’는 이소룡의 스승인 엽문 일대기를 조명한 작품. 예술의 경지에 오른 무인 엽문(양조위)과 그를 사랑한 두 여인(장쯔이, 송혜교)의 이야기를 통해 무림의 세계를 그린 스타일리시한 무협 액션 영화다.
올해 베를린영화제와 중국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작품성을 인정받고 중국에서 560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22일 국내에서도 개봉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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