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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180도 발차기 캣워크’ 화제 “런웨이를 경기장으로”

기사입력 2013-09-02 14:07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180도 발차기 캣워크’를 선보여 화제다.
신수지는 지난달 29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3 유럽디자이너 브랜드 안소니앤테스 & 패션스쿨 모다랩 FW 트렌드 오프닝쇼’에서 이색적인 워킹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했다.
이날 패션쇼의 컨셉트는 ‘악녀’로 그는 스터드와 레더 소재를 착용, 팜프파탈 여전사를 연상케 했다. 특히 신수지는 독특하고 파격적인 워킹(한쪽다리를 180도 찢어 발차기)을 해 화제를 모았다.
신수지 외에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이하 도수코)’ 출신 모델 정하은과 2011 미스 인터콘티넨탈 대상 출신 배우 양예승, 배우 겸 모델 이빛나라와 양미리내 등이 노련한 워킹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수지의 발차기 캣워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수지 발차기 캣워크, 대박. 진짜 신선하다” “신수지 발차기 캣워크, 시구할 때도 예사롭지 않았던 그녀” “신수지 발차기 캣워크, 진짜 재밌었겠다” “신수지 발차기 캣워크, 약녀컨셉이랑 맞

네” “신수지 발차기 캣워크, 체조 요접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패션쇼는 유럽 디자이너 브랜드 안소니앤테스와 패션 종합 디자인 스쿨 모다랩의 주최 아래 진행됐다. 모다랩은 이태리 3대 명문 종합대학 중 하나로 패션 브랜드 로베르토 까발리, 디젤, 돌체 앤 가바나, 팬디, 지아니 베르사체 등과 제휴 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송지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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