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로티플 스카이 사망, '웃기네' 뮤직비디오 속 모습은…

기사입력 2013-10-09 15: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로티플 스카이'

뇌종양으로 8일 사망한 가수 로티플스카이(김하늘)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로티플 스카이는 중학생이던 만 13세의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해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1집 ‘보이스 오브 퓨러티(Voice of Purity)’를 발표했습니다.

당시 타이틀곡 ‘웃기네’ 무대에서 여러 벌의 옷을 갈아입는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후 2002년 시트콤 ‘레츠고’에 출연하면서 스펙트럼을 넓혔고, 2009년에는 탤런트 류시원의 매니지먼트사 알스컴퍼니와 계약했습니다.

2010년 7월에는 로티플스카이로 개명하면서 새 싱글 ‘노 웨이’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로티플 스카이는 1년 전 뇌종양이 발병,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로티플스카이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10일 오전 9시이며 경기 고양 대자동 벽제 승화원에서 화장된 뒤 경기

일산 청아공원에 안치됩니다.

한편 빅뱅 태양의 형 동현배가 로티플스카이의 사망을 애도하는 글을 남겨 화제가 됐습니다.

로티플 스카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티플 스카이, 어렸을 때 너무 예쁘네” “로티플 스카이, 믿을 수가 없네” “로티플 스카이, ‘웃기네’ 곡 좋아했었는데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대전 아웃렛 화재, 50·30대 남성 사망…1명 중상·4명 수색중
  • '극장판 검정고무신' 측, 원작자 논란에 "사업권 위임 받았다”
  • 젤렌스키 "푸틴, 전쟁 지속하겠다는 신호 보내…외교적 협상 불가능"
  • [영상] 거대 가슴 보형물 하고 수업한 캐나다 교사…학교 측 "복장 지적은 불법"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영화배우 곽도원, 음주운전으로 입건…'면허 취소 수준'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