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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이소연 탱고, 야릇한 동작에 서로 민망

기사입력 2013-12-0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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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이소연 탱고

[MBN스타 대중문화부] 피아니스트 윤한과 배우 이소연이 탱고를 배우며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윤한과 이소연이 함께 탱고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탱고를 추며 스킨십을 진도를 나눴고 배에 손을 올리는 동작에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윤한은 “남자가 여자 배를 만질 일이 거의 없지 않나. 굉장히 조심스러웠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윤한과 이소연이 탱고를 통해 스킨십 진도를 나갔다. 사진=MBC 우결 방송캡처
윤한과 이소연이 탱고를 통해 스킨십 진도를 나갔다. 사진=MBC 우결 방송캡처
윤한과 이소연의 탱고 배우는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한이랑 이소연 진짜 잘 어울린다” “저렇게 스킨십을?” “쑥스러워하는 모습도 닮았다” “윤한 이소연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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