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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해바라기, 알고보니 박상민도 두 번이나 눈물… “도대체 왜?”

기사입력 2013-12-01 10:56 l 최종수정 2013-12-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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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해바라기 눈물’

가수 다비치의 이해리가 ‘해바라기’를 열창했습니다.

이해리는 오늘(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 박상민의 곡 ‘해바라기’를 선곡했습니다.

이해리는 잔잔한 피아노 반주에 맞춰 노래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감정을 억누르는 듯 이해리의 목소리는 떨려왔습니다.

이해리는 자신의 특기인 시원하면서도 애절한 고음을 선보이며 정점에 달했고 무대를 지켜보던 관객들도 이미 그의 목소리에 매료된 듯 빠져들었습니다. 가까스로 노래를 마친 이해리는 결국 눈물을 흘렸고 관객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박상민은 “가수에게는 필(feel)이 중

요하다. 이해리는 그런 감정을 많이 갖고 있다. 두 번 정도 울 뻔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해리 해바라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해리 해바라기, 듣는데 나도 슬프더라” “이해리 해바라기, 박상민에게 이런 사연이 있었구나” “이해리 해바라기, 그래도 박상민의 해바라기 만큼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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