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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선택’ 윤은혜…로맨틱 여신 변신 ‘품격 다른 우아함’

기사입력 2013-12-0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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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선택 윤은혜

[MBN스타 대중문화부] ‘미래의 선택’ 윤은혜가 러블리한 ‘로맨틱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15회 분에서 윤은혜는 ‘언론 재벌가’ 후계자인 박세주(정용화 분)와 파티 장소에 동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윤은혜는 사랑스러운 웨이브 단발머리에 커다란 붉은 장미 포인트가 돋보이는 짙은 네이비 컬러 원피스를 입고 품격 다른 우아함을 발산할 예정이다.

미래의 선택 윤은혜, ‘미래의 선택’ 윤은혜가 러블리한 ‘로맨틱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에넥스텔레콤
미래의 선택 윤은혜, ‘미래의 선택’ 윤은혜가 러블리한 ‘로맨틱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에넥스텔레콤
그동안 윤은혜는 극중 고군분투하는 방송국 막내작가 나미래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오버사이즈 코트와 후드티셔츠, 레깅스와 청바지 등 활동성을 강조한 스타일을 연출해왔던 상황. 특히 뽀글머리에 이어 내추럴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윤은혜가 또다시 부드러운 웨이브 헤어로 ‘3단 변신’을 감행, 관심을 모았다.

윤은혜의 럭셔리한 대변신은 지난달 28일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진행됐다. 살짝 들뜬 표정으로 현장에 들어선 윤은혜는 옷이 바뀌니 저절로 여성스러워지는 것 같다고 수줍은 미소를 보였던 터.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기 한참 전부터 달라진 미래의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헤어스타일과 의상까지 하나하나 꼼꼼하

게 챙기며 직접 준비했을 정도로 깊은 열정을 드러냈다.

제작사 에넥스텔레콤 측은 “윤은혜의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노력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사랑스러운 나미래 캐릭터가 완벽하게 표현됐다”며 “윤은혜의 달라진 모습이 어떤 결말을 이끌어 낼지 마지막까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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