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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고스톱 타짜 변신…화투패 바라보는 눈빛 ‘달인 포스’

기사입력 2013-12-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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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숨겨왔던 고스톱 실력을 발휘, 타짜로 변신했다.
KBS 2TV 새 월화극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제작진은 8일 윤아와 이한위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0월 말 서울 구로구 한 요양원에서 진행된 ‘총리와 나’ 촬영장면으로 다정한 부녀지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윤아는 화투패를 쥐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반면 이한위는 진지한 표정으로 화투를 만지며 아쉬움을 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윤아는 고스톱을 치는 연기를 맛깔나

게 소화하기 위해 현장에서 이한위에게 특별 과외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한위는 짝 소리나게 화투를 치는 법과 패를 가지런히 놓는 법 등을 윤아에게 알려줘 연기의 섬세한 디테일을 도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오는 9일 첫 방송.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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