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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야수 추성훈의 아내사랑… 야노시호 마중에 “감동!”

기사입력 2013-12-08 19:54 l 최종수정 2013-12-0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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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추성훈’ ‘추사랑’ ‘야노 시호’

야노 시호가 추성훈의 이벤트에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오늘(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야노 시호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추성훈은 딸 사랑이와의 하코네 온천여행을 마친 뒤 다시 도쿄로 돌아와서는 바로 집으로 가지 않고 공항에서 기다렸습니다. 곧 공항에 도착할 아내 야노 시호를 마중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추성훈은 제작진에게 사랑이와 함께 마중 나온 것은 처음이라며 긴장한 기색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야노 시호는 추성훈 부녀가 기다리던 출구가 아닌 다른 곳에서 나왔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안 그는 다행이 야노 시호와 만나는 데 성공했습니다.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과 딸 사랑이를 보

고 “엄청 놀랐다. 있을 줄 몰랐으니까. 고맙다. 정말 기쁘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성훈 야노시호에 이벤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성훈, 야노시호 완전 감동받았겠는데?”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성훈, 야노 시호는 좋겠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성훈, 정말 사랑스러운 미녀와 야수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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