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김석민, `김지훈의 영정 들고 너무나도 무거운 표정` [MBN포토]

기사입력 2013-12-14 09: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거행된 전 투투의 멤버 故 김지훈의 발인식에서 듀크에서 함께 활동한 김석민이 영정을 들고 운구차로 향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한 김지훈은 황혜영과 함께 1집 ‘일과 이분의 일’ 2집 ‘바람난 여자’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후 김석민과 함께 2000년 듀오 듀크를 결성했었다.



[MBN 스타(서울) = 한희재 기자 / byking@maekyung.com]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안철수 정치판 아웃시켜야" 주장에…홍준표 "좋은 사람" 두둔
  • 이재명 "윤석열, 무능·무식·무당 '3무'…나는 실력·실적·실천 '3실'"
  • 여성단체에 의문의 1000만 원 입금…알고 보니 '감형' 노린 기부금
  • 하루 90만 원 벌어도 사람이 없다?…흑산 홍어썰기 기술자 자격증 도입
  • 50년 만에 시베리아서 백두산 호랑이 발자국 발견
  • '중국 최고령' 67세에 딸 출산한 여성 근황 보니…인플루언서로 변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