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장윤정 무혐의 불구 모친 진흙탕 싸움 ‘여전’

기사입력 2013-12-21 10: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가수 장윤정이 어머니 지인 감금·폭행 혐의를 벗었지만 어머니 측과의 진흙탕 싸움은 여전하다.
20일 용인동부경찰서는 어머니 지인을 감금․폭행한 혐의로 고발 당한 장윤정에 대해 혐의없음 의견으로 수원지검에 송치할 계획이다.
반면 장윤정으로부터 맞고소를 당한 블로그 운영자 송모(50)씨에 대해선 정보통신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모욕, 무고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송씨는 지난 4월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63차례에 걸쳐 장윤정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장윤정 소속사 인우기획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 전화통화에서 “경찰 측으로부터 (장윤정씨가) 혐의 없다는 조사 결과를 전달 받았다”며 “이제 더 이상 논란 없이 조용히 사건이 마무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윤정 측의 바람은 아직 멀게만 보인다. 장윤

정 어머니 육모(57)씨는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무혐의 처분을 이해할 수 없다며 강력하게 불만을 표시했다. 그는 “당장 내일부터라도 1인 시위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인우기획은 지난 13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송씨와 육씨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현재 장윤정은 임신 4개월째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모임 6~8명 제한…방역 패스 있어야 식당 간다
  • "미추홀구 교회 오미크론 의심자 발생, 시설 내 첫 집단감염"
  • 오미크론, 유럽 18개국 확산…"재감염 3배" vs "종식 신호"
  • '일본침몰' 드라마가 현실로?…일본 두 차례 강진에 불안감 증폭
  • 윤석열 "잘 쉬셨나"·이준석 "잘 쉬긴, 고생했지"…미묘한 신경전
  • [영상] "초엘리트 집안 막내딸"…40대 가장 폭행한 만취 여성 신상 공개 '파장'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