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39주 만삭 발레리나, 임산부의 아름다운 애티튜드…예술이네!

기사입력 2013-12-21 10:4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39주 만삭 발레리나'

39주 만삭 발레리나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입니다.

미국의 메리 헬렌 바우어는 미국 뉴욕시티발레단에서 10년 넘게 활약한 무용수로, 영화 ‘블랙스완’에서 발레리나 역을 맡은 나탈리 포트만에게 발레를 가르치기거나 유명 란제리 브랜드인 빅토리아시크릿 소속 모델들을 트레이닝 하기도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녀는 최근 일반 임산부와는 다른 만삭화보를 공개했는데, 임신 39주의 몸으로 아름다운 발레 동작 및 자신만의 임산부 운동법 등을 담아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공개된 화보는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타이즈와 발레복 등을 입고 우아한 몸짓으로 춤을 선보이는 메리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유연하며 배를 제외하고는 군살이 거의 보이지도 않는 그녀의 몸매에 팬 뿐 아니라 네티즌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쉬지 않고 춤을 추는 것이 몸매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됐다. 또 임산부들이 대부분 겪는 고통스러운 우울증을

완화하는데도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출산 직전까지 발레 운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9주 만삭 발레리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9주 만삭 발레리나 예술이네!" "39주 만삭 발레리나, 배가 산처럼 나왔지만 자세가 대박!" "39주 만삭 발레리나, 진짜 프로니까 가능한 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단독] 남욱, 원주민 만나 "인허가 확신…비선과 얘기하고 있다"
  • 부동산 차명투기 범죄수익도 환수…법사위 통과
  • [단독] "4살 아들 팔꿈치 빠져"…어린이집 학대 의혹 수사
  • [단독] 동거녀 폭행하고 CCTV까지…지옥으로 변한 동거
  • 추미애 "내가 쥴리 키운다고? 지난해 윤석열 키웠다더니"
  • '여성=젖소' 묘사한 서울우유 광고…논란되자 동영상 '비공개' 전환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