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윤아·윤시윤 포옹, ‘삼각관계’ 본격화

기사입력 2013-12-21 11: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이 그려진다.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이 21일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는 극 중 총리 공관 야외에 홀로 앉아 말없이 눈물 흘리고 있던 남다정(윤아 분)에게 강인호(윤시윤)가 다가가 격정적으로 와락 끌어안는 모습을 펼쳐낸 것.
공개된 스틸에는 고개를 떨군 채 눈물 흘리는 다정을 지켜보다가 자신도 모르게 다가가 품 안에 안아주는 인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온통 다정에게 신경을 쏟았던 인호가 커다란 눈망울 가득 눈물을 글썽이는 다정의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뜨겁게 감싸 안으면서 권율과 다정, 그리고 인호의 깊어질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 장면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추운 날씨 속에 2시간 넘게 진행된 촬영에서 윤아와 윤시윤은 숨을 한가득 몰아쉰 채 떨리는 극 중 감정선을 완벽하게 표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윤아와 윤시윤은 치밀한 감정 몰입 속에서 완벽한 돌발 포옹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극한의 감정선을 유지한 채 집중적인 사전 리허설을 진행했다.
윤시윤은 눈물 흘리는 윤아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은 채 촉촉한 눈빛을 선보이며 가슴 떨리는 열기를 풀어냈다. 이와 함께 윤아는 윤시윤의 돌발 포옹에 순간 멈칫하지만 이내 윤시윤의 어깨에 기대어 폭풍 같은 눈물을 쏟아내 현장은 일순간 정적이 감돌았다.
무엇보다 권율 총리(이범수 분)가 두 사람의 포옹을 목격하면서 심상치 않은 기류를 만들어 일촉즉발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총리와 나' 제작진 측은 "윤아와 윤시윤이 남다정과 강인호의 감정에 무한으로 몰입한 열연을 펼쳐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한 켠이 아릿해지는 장면을 완성시켰다"면서 "윤아와 윤시윤의 돌발 포옹으로 인해 세 사람의 로맨스가 극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윤석열 36.4%-이재명 36.3%…李, '캐스팅보트' 20대서 尹 역전
  • 경실련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 집값 두 배 올라"
  • 이재명, 차별금지법 항의에 "다했죠?"…여영국 "잔인한 천사의 미소"
  • 정부, '중증화율' 계산 착오 인정…"1.6% 가정했는데 2~2.5%"
  • 추미애 "쥴리 실명 증언 등장"…윤석열 측 "강력한 법적 조치"
  • '여성=젖소' 서울우유 광고 논란…"마시고 싶은 마음 싹 사라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