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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주 종영… ‘막장 드라마’계의 큰 별이 지다

기사입력 2013-12-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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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오로라공주
↑ 사진=mbc오로라공주


‘오로라 공주 종영’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드라마 ‘오로가공주’가 종영했습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150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과 황시몽(김보연 분)이 극적으로 화해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오로라는 황시몽에게 아들이 설설희(서하준 분)의 친아들임을 증명하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보여줬고 이를 본 황시몽은 충격을 받고 쓰러졌습니다.

이에 황미몽(박해미 분)은 오로라에게 "한 달에 한 번이라도 황마마(오창석 분)을 닮은 아들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오로라는 고민 끝에 부탁을 받아들여 아들과 함께 이들 자매의 집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황시몽은 오로라를 "올케. 내가 잘못했어"라고 끌어안으며 화해를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황마마의 작품들을 추모하는 기념식에서 이들은 함께 기념촬영을 가졌고 이들의 상상속에 황마마가 등장, 웃으며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드라마 오

로라 공주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지만, 이들의 행복한 결말은 다소 억지스러워 시청자들의 만족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오로라 공주 종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로라 공주 종영, 고마웠어요~ 덕분에 실컷 웃었어요” “오로라 공주 종영, 이 드라마 작가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 “오로라 공주 종영, 안영미 불러”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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