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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이’, 4회 연장…“풀어야 할 이야기가 많다”

기사입력 2014-02-0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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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나영 기자] 드라마 ‘맏이’가 4회 연장돼 총 54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해 9월 14일 첫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맏이’가 54부작으로 오는 3월 16일 종영된다.

‘맏이’는 드라마 ‘전원일기’를 집필한 김정수 작가와 이관희 감독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작품으로, 막장 요소 없는 청정 드라마로 호평을 받고 있다.

‘맏이’ 관계자는 “스태프, 출연진, 작가 모두 한 마음으로 극이 전개됨에 따라 풀어야할 이야기들이 많아 연장을 결정했다”라며 “마지막 장면까지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사진= 맏이 포스터
↑ 사진= 맏이 포스터
한편, ‘맏이’ 후속인 새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가제)는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3월 22일 첫방송된다.

김나영 기자 kny81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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